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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코리아.알티엠등 57개사 중기부 "혁신기업 국가대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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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기자
기사입력 2021-05-10

▲ <중기부 3회차 혁신기업 국가대표 선정 기업>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6일 2020년 1·2차 78개 혁신기업 선정에 이어 3차에 기술성과 성장 가능성을 두루 갖춘 57개 중소기업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3회차 혁신기업 국가대표 선정은 중기부를 포함한 9개 부처(중기부, 산업부, 과기정통부, 복지부, 해수부, 국토부, 문체부, 환경부, 특허청)가 협력해 시스템반도체, 미래차, 바이오헬스등 혁신성장산업 전반에 걸쳐 321개 기업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으로 선정했다.
 
중기부는 "포스트팁스"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등 중기부 기존 프로그램에 선발된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위원회’를 거쳐 혁신기업을 선정했다. 
 

▲ <중기부 3회차 혁신기업 국가대표 선정 기업>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프로그램은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기관이 협업해 해당 기업 자금 수요에 맞게 충분히 지원할 계획이다. 
 
혁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된 기업은 금융수요 발생시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누리집 또는 정책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기업 중 금융지원 애로사례에 대해서는 금융애로지원단을 운영해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중기부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기업이라도 매출액이 낮고 부채비율이 높으면 기존 심사를 통해서는 지원을 받기가 쉽지 않았으나,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힘입어 스케일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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