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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 ‘제주 착한 여행 시즌 2’ 패키지 선보인다.

- 업사이클한 친환경 굿즈 받고! 제주 숲 살리기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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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1-04-12

▲ 사진= 발트글라스 카페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 메종 글래드 제주, 제주 환경 살리고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 ‘제주 착한 여행 시즌2’ 2021년 6월 30일까지 선보여 
- 유리병을 재활용하여 친환경 디자인 글라스로 선보이는 ‘발트글라스’의 글라스 1잔, 호텔에서 10분 거리의 ‘발트글라스 카페’에서 이용 가능한 음료 2잔 교환권 증정 
-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조식 20% 할인 혜택 제공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 ‘제주 착한 여행 시즌2’ 패키지를 2021년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지난 해 6월, 제주 지역 경제를 살리고 문화를 체험하는 ‘공정 여행’을 테마로 선보였던 제주 착한 여행 시즌1에 이은 이번 시즌2 패키지는, ‘제주 환경 살리기’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다.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과 버려지는 유리 공병을 재활용한 ‘발트글라스’의 친환경 디자인 글라스 1개, 호텔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발트글라스 카페’에서 이용 가능한 한라봉 에이드 2잔 이용권을 증정한다. 

▲ 사진=‘발트글라스’ 친환경 디자인 글라스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발트글라스(BALTGLAS)는 소셜 밸류를 더한 제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방식의 기부 문화를 정착시켜 소비 문화의 혁신을 만드는 크리에이터 기업 배너맨즈(BANNERMANS)의 환경보호 프로젝트 중 하나로 Bannermans의 B와 재활용 컵을 의미하는 독일어 ‘Altglas’를 결합한 의미를 지니며 국내에서 매해 50만톤 이상 배출되는 유리 공병을 수거, 업사이클 제품을 제작하여 판매 수익의 일부를 환경보호단체에 기부한다.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에 사용되는 제주 토종 나무인 ‘구상나무’를 살리기 위해 ‘발트글라스 제주 구상나무 에디션’의 판매 수익의 20%를 제주 구상나무군락지 복원을 위해 사용하는 등 제주 환경 살리기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의 조식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패키지 이용 가격은 12만 2천원부터(10% 세금 포함)이다. 

▲ 사진= 메종 글래드 제주_주니어 스위트 객실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세이브 어스, 세이브 제주(SAVE EARTH, SAVE JEJU)의 슬로건으로 지속적으로 친환경 테마의 패키지, 캠페인을 선보인 글래드가, 이번에는 제주 착한 여행 시즌2 패키지를 출시하게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호텔을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친환경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패키지를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 DL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GLAD by DL)
‘글래드’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라이브 강남,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 글래드 제주 등 전국에 2,500개의 객실을 갖춘 DL의 글로벌 디자인 호텔 브랜드다. 독창적이면서 효율적인 공간, 집에 머무르는 듯한 아늑한 객실 등 ‘실용성과 친근함’을 핵심 가치로 고객을 만나고 있다. 글래드 여의도는 서울 최초의 Design Hotels™ 멤버로 선정되어 미적,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discover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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