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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주민, 활짝 핀 "튤립 꽃"과 봄 만끽 해

해찬솔 공원에 심은 튤립꽃 65,000송이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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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영 기자
기사입력 2021-04-08

▲사진= 송도주민, 활짝 핀 튤립 꽃과 봄 만끽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 캠퍼스타운역 2번출구 인근 국제2호 경관녹지 와 해찬솔 공원 내 작년 11월에 심은 튤립꽃 65,000송이가 만개했다.
 
튤립 꽃밭은 3월 말경에 개화하여 4월 중순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많은 가족단위 주민들이 방문해 봄기운을 만끽하면서 코로나 블루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코로나블루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구민들을 위해 경관개선에 관심을 기울이고, 꽃구경을 하면서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주민들의 아름다운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찬솔공원 튤립 꽃밭은 작은도서관 예정부지로 선정되었다가 위치가 변경되어 풍성한 튤립 꽃밭으로 탈바꿈했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방종설 이사장은 "봄의 전령사 튤립꽃을 시작으로 계절별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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