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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여행기획) #지속가능한태평양 '티히티 섬'의 수중 액티비티 랜선여행

- 끝도 없이 펼쳐진 무지개 빛 청정해변, 태평양의 파라다이스 '타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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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1-03-15

▲ 사진= 타히티의 타하     ©타히티관광청 제공


[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 8가지 바다색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산호초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곳

- 블랙팁 상어와 가오리가 함께 수영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는곳

- 카누를 타고 만나는 최고의 타히티 흑진주

 

▲ 사진= 타히티 전경     © 타히티관광청 제공

 

섬을 둘러싼 봉우리들이 태평양을 굽어보는 모양이 여왕 같다고 하여 '태평양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타히티 섬 이다.

프랑스령으로 폴리네시아에 속하는 소시에테 제도의 주도로, 면적은 1,042㎢, 인구는 약 18만명에 이른다.


* 청정해역 타히티 바다 에서의 다이빙 & 스노클링

▲ 사진= 타히티 쥐가오리     © 타히티관광청 제공

 

타히티인들은 몸에 쥐가오리, 상어, 고래, 그리고 바다거북 모양의 타투를 새기는 것을 자랑스러워 한다.

이는 오랜 세월 바다와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경건한 타히티의 섬들에 있는 신성한 바다 생물들을 보기 위해, 전 세계의 다이버들이 방문을 한다.  

▲ 사진= 타히티 혹등고래     © 타히티관광청 제공


타히티 섬 주변의 바다는 푸르고 맑은 하늘을 가진 자연 그대로인 곳이다.

타히티의 섬들을 감싸고 있는 따뜻한 바다는 매년 7월과 11월 사이에 나타나는 흰동가리부터 항상 존재하는 상어, 그리고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혹등고래까지 해양 생물들로 가득하다. 여기서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하게 된다면, 천국이상의 경험할 수 있다.  

▲ 사진= 타히티 해변 스노클링     © 타히티관광청 제공


바다는 폴리네시아안 타히티인들에게 있어서 완전한 생활 그 자체이다. 이들은 바다를 능수능란하게 다루고, 바다에 숭배와 경의를 표한다. 전통 아웃리거 카누, 서핑, 그리고 세일링은 타히티의 섬들의 일상생활 중 일부이다.

 

물론 여행자들 또한 해 질 녘의 크루징과 카약, 제트스키와 그 이상을 경험할 수 있으며 바다, 열대 우림, 그리고 하늘은 타히티의 영적 세계에서 신의 영역으로 간주되고 있다.

 

 
* 타히티 섬의 바다속 다이빙 스팟

▲ 사진= 타히티 바다거북     © 타히티관광청 제공


타히티의 각 섬과 산호섬 주변에는 수십 개의 다이빙 장소가 있다.

각자 전문성이 인증된 다이빙 운영자가 모든 세부사항을 관리한다. 다이빙과 액티비티는 여행자가 선호하는 여행 전문가나 리조트, 크루즈를 통해 미리 준비할 수 있다.  

▲ 사진= 타히티 상어     © 타히티관광청 제공

 

또한, 타히티의 섬들의 투명한 바다에는 색상, 크기, 모양이 다양한 1000여 가지 종의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다.

가장 작은 물고기는 주로 색이 화려하고 산호 정원과 얕은 수심의 라군을 선호하는 반면, 큰 물고기들은 작은 만 또는 공해로 나가 혼잡한 삶을 즐긴다. 

여기에 협곡 동굴과 산호초 무리들은 해양 생물들을 위해 아늑한 공간과 틈을 제공한다.  


* 총 400만 km²(2500만 평방 마일)의 타히티의 천연 수족관

▲ 사진= 타히티 바다거북     © 타히티관광청 제공


타히티는 다양한 생물들 때문에 과학자들은 폴리네시아의 해상 구역을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한 수족관으로 생각한다. 이미 지난 2000년에 이 지역 전체가 배타적 경제 수역,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드리프트 피싱이 금지되어 세계야생기금(WWF)으로부터 프렌치 폴리네시아 최고 영예를 얻었다.

▲ 사진= 타히티 열대어들     © 타히티관광청 제공




<정기환 기자  jeong9200@discover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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